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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5일까지 열전

작성자 진흥회 16-10-24 17:20 141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21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선수와 임원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25일까지 분산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모두 26개 종목에 8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개막식은 서로의 마음을 열고 행복으로 하나 되자는 의미에서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행복한 이끌림, 뛰어라 대한민국'을 대주제로 정하고, 사전행사와 식정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개막식은 선수단과 초청인사가 한 공간에서 교감할 수 있도록 주경기장 운동장에 선수와 초청인사가 함께 앉아 행사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개막식 공식행사는 선수단 입장이어 국민의례와 복기왕 아산시상의 개회선언, 안희정 지사 환영사, 대회기 게양,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의 개회사,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의 축사와 선수·심판 선서로 진행됐습니다.

공식행사에서는 희망을 노래하는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씨가 애국가를 제창했고, 미디어 퍼포먼스, 전인권 밴드의 무대도 열렸으며, 성화 점화로 행사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에 앞서 사전행사에서는 마임과 마술 연기자들이 선수단 환영 쇼와 마술을 진행, 환영의 뜻과 함께 재미를 선사했으며, 캘리그래피 종합예술과 비보잉 댄서들의 축제 한마당도 펼쳐졌으며. 식후행사는 여성 디바 소찬휘와 인기 아이돌 그룹 B1A4, 걸스데이, 비아이지가 출연, 전국장애인체전 개막을 축하하며 열기를 더했다.